정책·법
김미애 "보호출산 아동, 입양·가정보호로 바로 연결되도록 제도 개선해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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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7월 22일 오전 08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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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21일 정부를 향해 보호출산 이후 입양과 가정 보호가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.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제도 시행일인 2024년 7월 19일부터 올해 6월 말까지 4251명의 위기임산부에게 1만8088건의 상담이 제공됐습니다. 김 부대표는 보호출산으로 태어난 아동이 시설에 오래 머물지 않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

출처: 네이버 뉴스 · 원문 보기 →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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